>
| 2026 시민행복 정책포럼: ‘문화도시 인천’을 향한 뜨거운 공론의 장 열려 | 운영자 | 2026-04-27 | |||
|
|||||
|
인천YMCA, 지역 시민사회와 함께 문화예술 정책 제안을 위한 정책 공론장 공동 개최 지난 4월 23일(목) 저녁, 인천YMCA 1층 홀에서는 ‘문화도시 인천을 위한 과제와 문화예술 정책 제안’을 주제로 2026 시민행복 정책포럼(제5회 인천시민 행복을 위한 정책 공론장)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의 문화예술 현주소를 진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인천YMCA는 지역 사회의 주요 구성원으로서 인천YWCA, 열린시민교육포럼 등 여러 협력 기관과 함께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하였습니다. ■ 인천 문화예술의 개혁 과제와 도시문화정책 집중 논의 포럼은 박상문 열린시민교육포럼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었으며, 두 가지 핵심 발제를 통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오석근(복숭아꽃 대표), 장한섬(홍예門문화연구소), 이희환(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 대표) 토론자가 참여하여 인천의 문화적 정체성 확립과 공공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인천'을 꿈꾸며 저녁 7시부터 2시간 넘게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인천의 미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일방적인 정책 전달이 아닌, 시민사회가 주도하여 정책을 제안하고 공론화하는 과정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인천YMCA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시민이 행복한 인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인천’을 만들기 위한 여정에 회원 여러분과 시민분들의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 04. 24. 인천YMCA |
|||||
댓글 0